한나라당 양주시장 예비 후보 간담회 개최
예비후보 4명 “공천 탈락해도 깨끗이 승복하자” 다짐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0년 03월 16일
|  | | | ⓒ (주)포천신문사 | |
한나라당 양주시장 후보 간담회가 지난 3월 14 오후 2시 양주 덕현농협 회의실 5층에서 개최됐다. 김성수 지구당 위원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및 읍ㆍ면ㆍ동별 주요 당직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진 이번 행사에서 양주시를 변화ㆍ발전시키기 위한 후보자들의 정견 발표와 질문이 활발히 이뤄졌다.
행사가 시작되기 전, 김성수위원장은 “이번 행사 결과를 도당 추천을 위한 객관적인 자료 중의 하나로 활용할 것이며, 전체 100점 중 12.5점 정도의 비중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는 각 후보자별 정견 발표와 후보자간 정견에 대한 질의ㆍ응답 순으로 이어졌으며, 청중과의 질의ㆍ응답, 마무리 발언, 그리고 지지자 투표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참석자들은 “후보자의 도덕성, 양주시를 변화ㆍ발전시키기 위한 후보자들의 의견을 묻는 질문들이 많았고. 특별히 ‘신도시 난개발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해법 찾기’ 논의가 활발하게 이뤄졌다”고 말했다.
한편 이 자리에 참석한 예비 후보(이세종 후보, 이항원 후보, 김정근 후보, 현삼식 후보)들은 이번 공천에서 탈락하더라도, 이를 깨끗이 승복하고 한나라당의 필승을 위해 서로 합심 노력하기로 다짐했다.
|  | | | ⓒ (주)포천신문사 | |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0년 03월 16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경기도
경기북부병무지청(청장 윤미경)은 충남지역에서 진행중인 2026년 충무훈련..
생활상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