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에 현판식을 갖고 공식 출범한 바 있는 영북지국의 첫 월례회의에는 최두열 (주)포천신문 전무이사를 비롯해 최영호 노인명예기자단 감사, 안순길 노인명예기자단 영북지부장, 정확실 주부명예기자, 김달욱 시민기자단 교육이사, 원용수 미술협회회원, 정기모 문인협회회원 등 15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월례회의에는 영북지국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교환되고, 포천신문 관계자 간 상견례가 진행됐다.
손영배 영북지국장은 인사말에서 “바쁘신 와중에도 처음으로 가지는 월례회의에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셔서 매우 고맙다. 이 자리에서 영북지국 발전을 위한 허심탄회한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 영북지국은 포천 영북면 주민과 인근 군부대, 멀게는 강원도 철원 지역까지 구독자를 늘리기 위해 홍보하고 있으니 여러분들도 많은 조언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안순길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 영북지부장은 “손영배 지국장이 지국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을 오늘 이 자리에서 알게됐다. 앞으로 지국발전을 위해 노인명예기자단에서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손 지국장은 정기회의를 마치고 인근 J회관에서 월례회의 참석한 관계자들에게 맛있는 점심을 제공했으며, 참석자들은 시종일관 영북지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