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경찰서(서장 박청규)는 지난 3월 3일 경찰서 4층 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10년도 치안성과 보고회와 3월 직장훈련을 병행·실시했다.
이날 박청규 포천경찰서 서장은 “포천시의 넓은 지역적 특성에 비해 경찰력이 모자라는 만큼 직원들이 부지런히 움직이지 않으면 치안의 공백이 생길 수 있으니 철저히 근무에 임해달라”며 “모든 강력사건 및 주요사건들이 야간 시간대에 일어나고, 야간근무자가 주간근무자에 비해 인원도 적은만큼 야간시간대 근무를 신경써달라”고 당부했다.
박청규 서장은 이어 “주민에게 다가가는 공감받는 경찰상의 정립을 위해서는 눈에 띄는 경찰, 움직이는 경찰이 돼야 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