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도원(원장 박동철)은 지난 3월 2일부터 3일까지 양일간 포천 반월아트홀과 의정부시 예술의 전당에서 두 시가 주관하는 2010년 희망근로 참여자 안전교육을 지원하고 참여근로자 1,100명을 대상으로 안전수칙과 기념품을 배포하는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 및 캠페인은 지난해 11월 기준으로 희망근로사업장의 재해율이 전체 산업재해율보다 2배가 넘고 근로자의 구성이 산재취약계층인 고령 및 여성이 대부분이라 희망근로사업 초기에 교육 및 캠페인을 전개하여 산재예방에 기여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날 희망근로 참여자들은 안전수칙 선서 및 안전교육 이수 등 안전보건의식을 제고한 후 희망근로에 참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