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와 사회복지법인 삼육재단(이사장 김대성), (재)대한성공회 유지재단(이사장 윤종모), 포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주현)은 지난 3월 2일 시정회의실에서 포천시 무한돌봄센터 위·수탁 협약식을 가졌다.
포천시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오는 3월에 개소 예정인 포천시 무한돌봄네트워크팀을 위탁 운영하고, 사회복지법인 삼육재단은 남부권역, (재)대한성공회 유지재단은 북부권역, 포천종합사회복지관은 중부권역을 각각 맡아 운영한다. 이번 협약의 기간은 오는 2012년 2월 29일까지다.
이 협약에 따라 권역별 네트워크팀은 사례관리 거점기관으로서 민간자원을 발굴 및 연계하고, 위기가정의 사례관리를 진행하며, 위기극복을 지원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