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선단동(동장 백영현)은 지난 2월 26일 선단동 개인운영신고 시설장 2월 정례회의를 실시하고, 관내 복지시설에 도로안내판을 오는 3월중 설치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선단동 한 관계자는 “8개 시설에 대해 도로 안내판을 3월중 설치해 주기로 해 그동안 시설 안내판이 없어 자원봉사자나 후원자가 시설을 찾는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며 “선단동 개인운영신고시설 벽화사업, 보안등 설치 및 민원서류 발급 편의제공 등 여러 가지 의견을 청취하고 사업추진 시 반영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또한 선단동은 이날 회의에서는 특수시책으로 ‘비수급 독거노인 데이케어 사업’을 노인장기요양시설에서 추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