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 관인면(면장 나해정)은 지난 2월 26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아름다운 고장 머물고 싶은 관인면’ 만들기 공원화사업 추진을 위해 단체장 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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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관인면(면장 나해정)은 지난 2월 26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아름다운 고장 머물고 싶은 관인면’ 만들기 공원화사업 추진을 위해 단체장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 참석한 단체장들은 한탄강, 지장산, 종자산 등 관인면의 관광명소를 찾아오는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고장, 머물고 싶은 곳’으로 기억할 수 있게 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자고 입을 모았다. 또한 모든 면민들이 참여하는 2010년도 주 핵심과제로 도로변 꽃길 가꾸기 등을 포함하는 공원화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관인면 주민자치위원회 등 15개 단체는 국도87호선 등 주 간선도로 3개소 20㎞에 꽃길조성, 화단조성 7개소 1,400㎡, 연산홍 군락지 350m등을 조성하기 위한 책임구역을 지정했고, 농촌지도자회(회장 권혁남)는 비닐하우스 312㎡의 육묘장을 설치해 꽃묘를 재배해 지원하기로 했다.
나해정 관인면장은 인사말에서 “추운 날씨에도 구제역 조기 종결을 위해 지역주민과 축산 농가들이 합심해 노력해 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아름다운 관인면 만들기에 우리 모두가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관인면 노인회 윤효준 분회장은 “모든 단체들이 단체장을 선두로 아름다운 관인면 만들기 공원화 사업추진을 위해 다함께 힘을 모아 추진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