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내촌면체육회(회장 양훈근)는 지난 2월 19일 관내 기관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촌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제6대 체육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이·취임식을 통해 난 2004년부터 2010년까지 6여 간 활동하고 퇴임하는 김용길 체육회장에게 그간의 내촌면 지역체육활성화 및 생활체육시설 인프라 구축을 위한 노력에 대한 고마움을 표하는 공로패와 감사패 등이 전달됐고, 새로 취임하는 양훈근 체육회장에게 인준서를 수여됐다.
양훈근 신임 체육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배드민턴, 배구 등 생활체육의 메카로 떠오르는 내촌을 더욱더 한 단계 발전시켜 포천시 뿐만 아니라 전국 최고의 생활체육고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