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경찰서(서장 박청규)는 지난 2월 22일, 경기 포천시 신북면 신평리 신평휴게소 방면에서 요골사거리 방면으로 진행하던 중 신평교(다리) 상에서 같은 방면 도로 우측 노견으로 보행하는 피해자(박00,남47세)를 충격하여 사망케하고 도주한 가해차량 운전자(백00,남47세)를 검거했다.
포천경찰서는 뺑소니사망사고가 발생하였다는 112신고를 받은 즉시 현장 출동하여, 파손유류품 수거 및 주변CCTV 정밀분석한 결과, 용의차량을 검정색 뉴그랜져로 추정하고 사고현장 주택 및 신평공단 약 70여개 업체를 수색한 끝에, 23일 사고현장으로부터 경복대 방향으로 약 70m 떨어진 노상에서 용의자를 검거 후 범죄사실을 수사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