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군내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영해)는 지난 2월 19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2월 정례회의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정례회의는 제2기 주민자치위원회 출범 후 처음 개최하는 회의로 고문 3명, 위원 23명 등 전원이 참석해 2010년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계획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하고 추진방향에 대해 토론했다.
김영해 주민자치위원장은 “사업선정에 있어 지역의 주인인 주민 스스로가 우리 마을을 행복하고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드는데 앞장서고자 여러 차례의 토의를 거치는 등 심혈을 기울였다” 며 “사업추진에 있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도록 주민자치위원 모두가 협심하여 지역공동체 형성에 기여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김진태 면장은 주요 현안사항에 대해 전달하고 구제역으로 고통 받은 축산 농가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위로를 해줄 것을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