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내촌면방위협의회(의장 이문순)는 지난 2월 11일 민족고유의 최대 명절 설을 앞두고 국토방위 및 지역안보, 치안에 힘쓰고 있는 군부대, 내촌119안전센터, 내촌면대, 내촌지구대 등을 방문해 배(15kg 100여 상자)와 내촌지역 특산품인 내촌막걸리 20여 상자를 전달했다.
내촌면방위협의회는 해마다 명절에는 지역내 특산품인 포도와 막걸리 등을 관내 부대 등에게 전달하고 위문하는 등 지역내 관․군 간의 상호 긴밀한 협조를 통해 지역안보체계를 구축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이문순 내촌면방위협의회장은 “해마다 명절 때 묵묵히 일하며 고생하는 군장병과 소방관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방위협의회의 작은 성의로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