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단장 박서영)은 지난 2월 11일 오후 4시 포천신문사 대회의실에서 제39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3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는 ▲기고, 기사제보 활성화 방안 ▲홈페이지 및 온라인 카페 참여 활성화 ▲지부 활성화 및 지국 활성화 방안 ▲독자배가 방안 ▲불우이웃돕기 활성화 ▲상반기 춘계 수련회 세부일정 ▲포천신문 발전을 위한 제안 등의 안건이 논의됐다.
ⓒ (주)포천신문사
최호열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포천시는 창수면과 신북면에서 잇따른 구제역이 발생해 축산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고, 국가적으로는 남북, 세종시 문제, 전 세계적으로는 아이티 참사 등 범국가적으로 총체적인 대응책이 필요하다”며 “주부명예기자단의 알토란 같은 기고와 제보로 포천신문이 점점 나아지고 있고 앞으로도 지금까지 해주신 것처럼 주부명예기자단 전원이 활발한 기고 및 온·오프라인 활동을 펼쳐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호열 대표이사는 또 “올해는 6.2지방선거에서 포천을 이끌어갈 새로운 지도자를 선출하는 해”라며 “포천신문은 후보 여론조사와 정책토론회를 통해 후보자를 철저히 검증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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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영 주부명예기자단장은 “눈이 많이 와 길이 미끄러워 사고가 나지 않을까 많은 걱정을 했는데 밝은 얼굴로 참석해주신 여러분에게 감사하다”며 “설을 앞두고 명절준비로 한창 바쁘신 시간에도 불구하고 참석해주신 주부명예기자단 여러분에게 매우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순희 주부명예기자단 미디어팀장의 재치 넘치는 사회로 진행된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최호열 대표이사가 이미순 신임 명예기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참석한 주부명예기자단 전원은 차례로 포천신문의 최근 편집 보도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드러내며 격려와 자문,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포천신문이 다뤄주었으면 하는 아이템을 경쟁적으로 제시했고 기사제보도 줄을 이었으며 온·오프라인 모두 활발한 활동을 해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특히 정기회의가 끝나고 이어진 본지 자문위원인 이문환 포천 가족·성상담센터 소장이 '남성의 성과 여성의 성'이라는 주제의 특강은 성에 대해 자세하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