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창수교육문화센터(창수면 추동리 73-2번지 일원) 신축공사가 2월 5일 준공검사가 완료돼 그동안 체육․문화공간이 부족해 불편이 많았던 지역주민들의 복지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접경지역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창수교육문화센터 건립사업은 2009년 2월부터 39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상2층 연면적 1,460㎡ 규모의 다목적 체육관으로 착공 1년만에 완료됐으며 내부는 체력단련실, 관람관 등으로 활용 가능하고 부지내에는 놀이마당도 조성돼 있어 지역 커뮤니티센터 역할도 기대된다.
이번 창수교육문화센터 준공으로 그동안 군사시설보호법등 각종규제로 낙후된 지역에 주민들의 여가활동 및 체력증진을 위하고 교육, 문화, 생활체육 프로그램 개발로 지역경제 및 분위기에 활력소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