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단장 박서영)은 지난 2월 4일 소흘읍 송우리 소재 K식당에서 제39차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최두열 상임고문은 인사말에서 “경제가 어려운데다 구제역 발생으로 포천지역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축산농가에게 마음의 위로를 보내자”고 말했다. 최두열 상임고문은 또 “최근 주부명예기자단 임원들을 중심으로 기고 활동이 활발해졌다”면서 “그러나 주부명예기자 카페가 최근 다소 침체돼 있다”며 온라인의 적극적인 참여와 글쓰기를 당부했다.
박서영 주부명예기자단장은 인사말에서 “포천신문이 새해 들어 다양한 역점사업을 펼치며 새로운 도약을 시도하고 있다”며 “주부명예기자단이 참여와 실천을 통해 포천신문 발전에 기여하자”고 말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기고 및 기사제보, 홈페이지 참여, 독자배가 등을 활성화시키는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오는 4월 중 주부명예기자단 춘계수련회를 개최하기로 하고, 2월 11일 정기회의에서 세부일정과 내용은 결정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