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자문위원회(위원장 이보용)는 지난 2월 2일 포천신문 대회의실에서 제3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최호열 포천신문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새해 들어 지난 한 달은 구제역 발생으로 국무총리, 정당대표, 장관 등이 잇달아 포천을 방문하고, 포천지역의 축산 농가는 물론 시민 전체가 혼연일체가 되어 방역에 나서는 고난의 한 달이었다”며 “지역경제를 위해서도 구제역이 조기에 극복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호열 대표이사는 또 “오는 6월 지방선거는 포천의 뉴 리더를 뽑는 중요한 정치 이벤트”라면서 “포천신문은 엄정 중립보도를 지향하되 포천시장 후보자 초청 정책토론회와 여론조사를 통해 후보자를 철저히 검증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정기회의를 주재하는 이보용 자문위원장
ⓒ (주)포천신문사
이보용 포천신문 자문위원장은 인사말에서 “디지털 포천신문이 포털사이트 Daum 지표보기 순위에서 전국 지역신문 사이트 중 1위를 차지했다”고 소개하고 “미국의 지역신문 뉴욕타임스가 세계적인 신문매체가 되었듯 포천신문이 지역과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매체로 도약하도록 자문위원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성원하자”고 당부했다.
올 들어 처음 개최된 이날 정기회의에는 20여 명이 참석해 각계 분야의 전문가답게 포천신문에 대한 활발한 의견을 내놓았다.
특히 포천신문 참석한 자문위원 전원은 차례로 돌며 포천신문의 최근 편집 보도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드러내며 격려와 자문, 조언을 아끼지 않았으며, 포천신문이 다뤄주었으면 하는 아이템을 경쟁적으로 제시했으며 기사제보도 줄을 이었다.
한편,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자문위원회 2009년 11월~12월 재무보고 및 승인의 건과 2010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인준의 건을 처리했으며, 정기용 자문위원(포천향교 전교)를 해촉하고, 조정선 포천시상록회 회장을 새 자문위원에 위촉했다.
↑↑ 포천신문 자문위원회 제32차 정기회의
ⓒ (주)포천신문사
↑↑ 포천신문 자문위원회 제32차 정기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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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신문 자문위원회 제32차 정기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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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신문 자문위원회 제32차 정기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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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정선 자문위원(가운데)이 위촉장을 받은 후 최호열 대표이사와 이보용 자문위원장과 자리를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