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포천신문사는 열악한 지역신문의 한계로 많은 취재기자를 상주시키기 어려워 우리주변에서 발생하는 기사와 미담 등을 폭넓게 발굴해 신문사에 제보하는 일을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고 또한 위원님들 상호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큰 기대를 갖고 2004년 9월 7일 포천신문 조사위원회를 발족시켰습니다.
그러나 우리 조사위원회는 안타깝게도 만 4년이 되는 제48회의 정기회의를 진행해 오면서도 그 목적에 맞는 기사발굴.제보와 미담소개 등이 전무한 상태인 것 같습니다.
그리하여 조사위원회와 그 활동을 2009년 10월 9일부로 접고 그동안 조사위원회에서 발생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무보수 무회비 납부로 우리 주위에서 발생하는 기사를 발굴.제보하고 미담을 포천신문사에 알리는 일을 대한민국(포천)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포천신문시민기자단을 구성 후 운영하고져 합니다.
그 동안 포천신문과 포천신문조사위원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고생하신 박노설 위원장님과 고문님들 그리고 모든 조사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비록 위원회는 없어지더라도 지속적인 지도편달 있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