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충빈 양주시장은 우리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선물 및 떡값 명목의 금품, 향응수수 등 관행적 부조리 타파를 위해 공무원에게 청렴서한문을 발송했다.
청렴서한문은 우리민족의 최대 명절인 추석을 전후해 부정하고 부패한 행위를 척결하기 위해 공직자가 선물 및 금품을 요구할 때에는 양주시 부조리 신고센터에 신고해 줄 것과 어떠한 명목으로도 선물 및 금품 등을 주고받는 일이 없도록 당부하는 내용이다.
양주시는 택지개발과 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도시로 빠르게 성장하고 이러한 발전에 발맞추어 전 직원이 한마음이 되어 청렴한 업무수행을 통해 양주시 전 공직자가 투명하고 깨끗한 마음가짐으로 시민으로부터 무한한 신뢰를 받는 공작자가 되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