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는 지난 9월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임충빈 양주 시장을 비롯한 시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생학습 프로그램 개강식>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7월 16일 부터 31일까지 평생학습 프로그램 계획수립 수요 조사를 토대로 시민의 학습요구에 부응한 수요자 중심의 평생 학습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지난 8월 31일부터 접수를 시작, 전 강좌가 마감돼 9월 14일부터 12월 28일까지 총 30회로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재취업 및 창업을 위한 양식조리기능사 ▲똑 소리 나는 독서지도사 과정 ▲직장인을 위한 야간강좌로 재무 설계 과정 ▲교양과 취미과정으로는 부동산 경 공매 ▲입맛 사로잡는 주말요리 과정 등이 진행된다.
임충빈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양주시민의 평생학습 요구에 부응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추진할 것”이라며, 시민의 평생학습에 대한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