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들의 예술에 대한 도전을 통해 희망적인 미래관을 제시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 되는 어울림의 장이 될 2009년 드림콘서트 희망코리아 어울림한마당이 8월 28일 오후 5시 30분에 시민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두천시 시민회관에서 개최된다.
(사)경기도장애인복지회 동두천시지회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장애인국제예술단이 주관하는 이번행사에는 최승원(테너), 박윤경(가수), 백승철(성우), 빛된소리중창단, 빛드림휠체어난타, 한국장애인국제예술단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난타공연, 초청가수 공연, 창작무용, 중창단 공연 순서로 진행하여 장애인 및 비장애인에게 즐거움과 희망을 주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이번행사는 무료공연으로 진행되며 기타행사관련 문의는 경기도장애인복지회 동두천시지회(031-862-7456)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