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선 동두천부시장이 호우주의보가 발령된 8월 11일 공사현장을 직접 방문해 집중호우에 대비한 공사현장의 안전대책과 주민불편이 없도록 관리에 철저를 다할 것을 당부했다.
유인선 부시장은 상패동 6통 상하수도 공사현장을 방문해 공사 현장이 경사면으로 우기시 우수처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하고 특히 도시가스 공사와 병행 추진으로 도로복구가 늦어 시민보행에 불편이 없도록 도시가스 매설 및 도로복구를 조속히 실시하도록 지시했다.
소요동 구 도로 환경개선사업은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 8월 14일부터 실시하는 동두천 락 페스티벌을 찾는 관광객들의 불편이 없도록 공사 추진에 철저를 다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유인선 부시장은 지난 7월 1일 부임 이후 현장위주의 확인행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휴일을 활용해 신시가지 악취민원 현장 확인과 오는8월29일부터 실시되는 왕방산 챌린저대회 전 코스를 완주해 두드림 동두천 제3회 전국왕방산첼린저대회의 차질 없는 추진을 지시하는 한편 모든 공무원이 현장위주 시민위주의 행정을 펼쳐주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