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양주 아파트공사장서 30대 근로자 감전사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jun28258@gmail.com 입력 : 2009년 08월 11일
8월 10일 오전 10시께 경기도 양주시 고읍동 아파트 신축 공사현장에서 근로자 전모(30) 씨가 감전돼 숨졌다.
현장을 목격한 동료들은 “전 씨가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혼자 조명시설을 설치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공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사고 경위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 중이다.
한승필 기자 (yesfeel80@naver.com)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jun28258@gmail.com  입력 : 2009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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