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2009년도 주요건설사업 보고회 개최
건설고용 인프라 취약, 관내 사업체와 연계하는 방안 모색
정병갑 기자 / 입력 : 2009년 08월 01일
오세창 동두천시장은 7월 31일 시청 상황실에서 2009년도 주요건설사업에 대한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사업비 1억 원 이상의 주요건설사업 추진현황을 보고하고, 추진중인 사업중 정상적인 추진보다는 문제점 있는 사업위주로 보고해 미발주 또는 부진 사업에 대한 독려 와 함께 향후계획을 모색하는 방향으로 진행됐다.
동두천시는 현재 총 78건 중 21건이 완료, 57건이 추진중이며,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11월 이전에 모든 사업이 마무리 되어 시민들이 살기 좋은 동두천시로 거듭나기 위해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 이라고 밝혔다.
이날 오세창 동두천시장은 “빠른 완공으로 주민들에게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무리한 공사 진행으로 인해 부실공사가 발생하지 않는 것”이라며 사업추진에 있어 관리감독을 철저히 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지역의 대규모 공사 등 건설고용 인프라가 취약한 점을 감안해 가급적 동두천시 관내 사업체와 연계하는 방식을 모색하고, 이들이 동참 할 수 있도록 독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병갑 기자 (jpk61@paran.com) |
정병갑 기자 /  입력 : 2009년 08월 01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경기도
경기북부병무지청(청장 윤미경)은 충남지역에서 진행중인 2026년 충무훈련..
생활상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