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독거노인을 내 부모처럼...
정병갑 기자 / 입력 : 2009년 07월 30일
동두천시 중앙동 새마을 부녀회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밑반찬 지원 봉사활동을 펼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중앙동 새마을부녀회 회원 20여명은 지역내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 가정 13곳을 대상으로 매월 둘째, 넷째 목요일 2회씩 밑반찬 만들어주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부녀 회원들의 따뜻한 정성이 알려지면서 관내 있는 보건소 및 통장, 독지가들도 반찬 만들기 자원봉사 활동에 동참, 매달 밑반찬 재료 구입비 30여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동두천시 중앙동 새마을부녀회 최은옥 회장은 “관내 주민을 위해서 작은노력이나마 꾸준히 실천하여 보다 살기좋은 중앙동을 만드는데 일조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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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갑 기자 (jpk61@paran.com) |
정병갑 기자 /  입력 : 2009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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