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의회는(의장 형남선) 7월 23일 관내 음식점에서 전직 의회 의원들을 초청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한 자리로 전직 선배 의원들의 풍부한 의정경험을 청취하고 이를 의정 활동에 적극 반영하는 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형남선 의장은 “오늘의 동두천시의회가 시민의 대변자로서 운영될 수 있도록 기틀을 마련해준 선배 의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남은 임기동안 동두천시 발전을 위하여 많은 조언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동두천시의회는 전직 의원들과의 초청간담회 자리에서 현직 의원들의 의정활동 성과를 보고했다.
시의회는 동두천시의 최대 현안사항인 “동두천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기획재정위․국방위 등 6개 상임위에 계류돼 있고, 정부 부처간 논의가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미군기지 이전 지연과 공여지 개발계획 축소 등으로 정부의 실질적인 지원이 불투명하다며, 향후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에 관심을 갖고 의정활동 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