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 도농교류 문화사업인 ‘두번째 태양’ 뮤지컬 공연은 포천시와 농협중앙회 포천시지부(지부장 황일현)의 주관으로 오는 7월 8일부터 9일까지 2일간 4회 실시되며, 낮 공연은 관내 중학교와 고등학교가 단체 관람이 예정되어 있어 포천지역 청소년들의 인성교육의 새로운 방향이 제시될 전망이다.
이번 뮤지컬 공연은 모두에게 찾아가는 공연, 열려있는 공연을 테마로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수타, 사운드 오브 뮤직 등 30여개의 뮤지컬 공연을 실시한 (사)한국청소년공연예술진흥회의 작품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도농교류를 통한 전국 동일 문화권 형성 및 문화적 소외감 해소, 지역문화 향상 등 새로운 문화가 필요하다는 인식하에 지속적인 문화교류를 통한 미래지향적인 도농복합도시로의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