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는 6월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임충빈 양주시장을 비롯한 각 실과소장 및 읍․면․동장 등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5대 이근홍 부시장 이임식을 가졌다.
이근홍 부시장은 이임사를 통해 "양주 부시장으로 재직한 1년 동안 시민이 만드는 행복도시 양주를 건설 하는데 열과 성을 다했다"고 말하고 "그 간의 시정성과와 양주의 미래 계획을 설계하는 장기발전계획을 잘 살려 행복이 넘치는 아름다운 도시를 건설 하는데 공직자 여러분들이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제5대 이근홍 부시장은 21세기 경기북부의 중심지로 발전할 수 있는 양주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고 탁월한 행정능력을 바탕으로 남보다 먼저 앞서간다는 신념을 갖고 적극성을 보여 중앙이나 경기도 평가 등 많은 분야에서 우수한 실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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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홍 부시장은 재임기간 동안 제5회 대한민국 자치경영대전 내 고장 자랑 대상, 2008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경진대회 최우수, 지자체 예산절감 우수사례 발표 우수, 시군구 행정정보 고도화 추진 우수, 지방세 지출예산제도 시범운영 우수단체 장려 등 장관상 6개, 도지사상 11개, 민간부문 11개 등 총 28개 분야에서 수상을 하는 활약을 했다.
이외에도 고읍, 옥정, 회천, 덕정, 광석지구 등의 택지개발 추진, 남면 산업단지 조성과 수도권 광역교통망 확충, 회암사지 전시관건립, 천경자 미술관, 문신 전시관 등의 문화시설과 섬유종합지원센터, 니트연구센터 설립 등 역점사업을 추진해왔다. 또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재정 조기집행, 희망근로사업, 무한돌보미사업 등 현안사업을 추진 부분별로 눈부신 발전을 거듭할 수 있도록 커다란 족적을 남긴 부시장으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