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크스쿨 아트팜목장은 6월 20일 오후 5시 영북면 소회산리 소재 아트팜목장에서 ‘제1회 아트팜목장 농촌사랑 열린문화제’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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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스쿨 아트팜목장(대표 이범석)은 6월 20일 오후 5시 영북면 소회산리 소재 아트팜목장에서 ‘제1회 아트팜목장 농촌사랑 열린문화제’를 개최한다.
열린문화제에는 지역주민, 외래관광객, 소회산마을(이장 이범석)과 1사1촌을 맺은 아스공항 임직원 가족, 자매결연을 맺은 1기갑여단 가족, 농, 축산인 단체 회원가족 등 300명의 인원이 참가한 가운데 대산농촌문화재단의 후원과 지역농·축협, 농·축산인 단체의 협조와 지인 엔터테이먼트 소속가수 예인의 자원봉사 공연 등이 펼쳐진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농촌마을과 목장을 도시민들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거움을 공유하는 문화공간으로 활용하는 계기를 만들고, 국내외의 시대 상황의 변화로 어려움에 직면한 농촌마을에 관심과 도움을 주시는 많은 분들과 지역주민이 서로 도와서 상생의 발전을 갖도록 하자는 의미가 있다.
‘푸른 초지위에 희망의 무지개가 뜬다’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아름다운농장 사진전, 예인 콘서트 “무지개가 뜬다”, 영화 “워낭소리” 상영으로 이루어지며, 아름다운농장 사진전을 통해 농장과 목장에 대한 이미지 개선이 기대되며, 콘서트와 영화를 목장의 초지에서 가족들과 함께 관람하면서 느끼는 즐거움과 감동으로 인하여 농촌의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범석 밀크스쿨 아트팜 대표(소회산리 이장)는 “이번 행사를 통해 목장이나 농촌마을이 즐거움과 감동을 주는 공간으로 새롭게 인식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면서 농업, 농촌이 가지는 소중한 가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의 확산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