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문화원(원장 이만구)은 5월22일 오전 11시 수강생 및 문화원 강사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억의 실버악단’ 창단을 위한 준비회의를 개최했다.
이번에 실시되는 어르신 문화학교는 포천문화원에서 실버세대의 노후를 아름답게 장식하기 위하여 국비지원을 받아 역점을 두고 시행하는 사업으로 국악과 양악이 조화된 퓨전 음악을 선보일 계획이다.
↑↑ 포천문화원은 5월22일 오전 11시 ‘추억의 실버악단’ 창단을 위한 준비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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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 및 연주지도 강사는 서울시립교향악단 단원, 예그린악단, 삼육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를 역임한 유태현교수가 맡았으며, 전통악기와 현대악기의 기초부터 함께 공연할 수 있는 단계까지 연차적 교육을 거쳐 포천문화원 실버 퓨전 예술단원으로 활동 및 추후 지역문화 축제에서 봉사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오는 5월 28일부터 12월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오후 3시까지 2시간씩 무료강의로 진행되며 수강신청은 포천문화원(☎532-5015, 5055, FAX 536-1020, 홈페이지:http://www.pcmh.or.kr, e-mail:kgpc1986@yahoo.co.kr)으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