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도원(원장 유기호)은 지난 5월 19일 새벽 인력시장을 찾아 산업현장에 투입되는 일용직 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보건교육은 의정부 2동 구,한국전력인근에서 지도원 관할 건설현장을 중심으로 이뤄줬으며, 작업시 위험요인 및 대처요령, 3대 다발재해(추락, 전도, 협착)예방 기본안전수칙 등 자체 제작한 One Page Sheet 홍보물 자료와 근로자 작업용 장갑 등 기념품을 배포하기도 했다.
한편, 경기북부지도원은 5월 22일 구리한양대병원 앞에서 일용근로자를 대상으로 2회차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으며, 동 교육을 통해 근로 중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 예방 및 건설현장의 안전의식을 제고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새벽인력시장을 찾아 일용근로자를 대상으로기본안전수칙 등 자체 제작한 One Page Sheet 홍보물 자료와 근로자 작업용 장갑 등 기념품을 배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