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도에 이어 2009년도에 고읍동의『참한우정』이 맛깔스런 경기 으뜸음식점으로 선정되었다.
『맛깔스런 경기 으뜸음식점』사업은 우리 조상들이 즐겨 섭취한 음식 中 고유의 맛과 조리법이 전수ㆍ계승되어 온 궁중음식 등을 조리 판매하는 향토·전통음식점을 발굴하여 우리 음식의 우수성을 국내ㆍ외 관광객에게 널리 홍보, 지역 음식산업 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경기도에서 도를 대표하는 음식점을 선정하여 중점 육성해 나가고 있는 사업이다.
으뜸 음식점은 시장ㆍ군수가 추천한 향토ㆍ전통음식점에 대해 조리학과 교수 등 외식전문가로 구성한 심사위원이 음식의 맛과 멋, 위생시설 및 서비스 수준 등을 심사하여 최종 선정한다.
2006년도부터 추진하기 시작하여 2009년까지 매년 50개소씩 선정, 총 200개소를 선정ㆍ육성할 계획으로 금년도 53개소를 포함 현재까지 188개소를 선정하였다.
양주시의 경우 2006년에 양주골 부추마을, 2007년에 동강국시 전문점, 콩 맘마, 2008년에 교외선, 시실리에 이어 올해 참한우정까지 총 6개소가 선정되었다.
올해 선정된 업소인 [참한우정]은 쇠고기 수입 개방으로 인하여 국내산 한우의 경쟁력 확보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요즘 농림부에서 운영하는 소고기 이력추적시스템을 도입, 1등급 이상 국내산 고급한우를 사용하고 있으며
HACCP인증을 받은 양주축협 육가공 공장에서 위생적으로 처리된 육류만을 사용하여 안정된 생산라인과 유통체계 확보로 양주골 한우의 깊은 맛을 안심하고 드실 수 있다.
『맛깔스런 경기 으뜸음식점』에 선정된 업소에 대하여는 업소를 홍보하는 선정표지판과 으뜸음식점 상징로고가 표현된 디자인 간판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영어ㆍ일어ㆍ중국어 등 외국어로 번역한경기음식문화 맛기행책자에 수록, 관광안내소, 호텔, 여행사 등 각급기관에 배포할 계획이다.
우리시의 모범음식점과 소문난 음식점을 소개하는 “미각천국” 이외에 각종 홍보매체를 이용하여 경기도와 양주시가 함께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