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 양주수도서비스센터(단장 : 황규철)는 물, 자연, 그리고 사람, 물로 더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K-Water 이념속에 지난 4월 29~5월 5일까지 캄보디아에서 사랑의 우물 파주기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봉사활동은 금년 초부터 양주수도서비스센터 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활동을 통하여 모아진 성금으로 컴보디아 현지 선교단체와 연계하여 5개소의 사랑의 우물을 파 주었다.
한국수자원공사 양주수도서비스센터는 캄보이아 현지에서 다시 한번 물이 얼마나 소중한지 일깨워준 계기가 되었다며, 한국수자원공사가 물을 다루는 전문기업인 만큼 이번 봉사활동이 일회성에 그치는 봉사활동이 아님을 강조하고, 지속적으로 우물파주기 해외 봉사활동을 실시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