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창간 제19주년 기념식 및 출판기념회가 12월15일 오후6시 늘봄컨벤션웨딩홀에서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제1부 기념식 및 출판기념회와 제2부 만찬 및 축하 한마당 순으로 진행됐다. 최호열 대표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여기 모이신 신문사 가족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포천신문은 언제나 바른 뉴스를 모토로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보도하여 독자들의 알 권리를 충족해 왔다"며 "다가오는 새해에는 갈수록 어려워지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취재와 기획보도를 통해 포천시는 물론 경기북부지역 지역경제 활성화의 견인차 역할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출판기념회는 주부명예기자단 사화집 '아름다운 동행'으로 2004년8월11일 발족이후 5년 동안 포천신문에 보도한 기사를 내용으로 발간한 책이다. 박혜자 주부명예기자단장은 이날 아름다운 동행 발간사를 통해 "이 책을 출간하기까지 함께 하신 주부명예기자 여러분들과 포천신문사 최호열 대표이사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제2,3의 사화집이 발간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