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흘읍 새마을 부녀회 알뜰바자회 성황
불우이웃돕기에 수익금 전액 사용
김영복 기자 / jun28258@gmail.com 입력 : 2005년 05월 31일

소흘읍 30개 부락에 30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소흘읍새마을부녀회(회장 이장수)는 지난 24일 오전 7시부터 오후6시까지 송우리 시내에서 불우이웃돕기를 위한 알뜰바자회를 개최했다.
지역주민과 지역의 지도자들이 솔선수범하여 바자회에 참여하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적극 나서기도 했다.
또 소흘읍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지난 23일부터 알뜰바자회를 준비하면서 회원 상호간의 단합과 화합의 정신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장수 소흘읍새마을부녀회장은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백혈병,소아암 어린이 등을 돕기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알뜰바자회를 통해 예산을 확보하고 있다”고 밝히고 “보다 많은 시민들의 참여가 아쉽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소흘읍새마을부녀회는 마리아의 집 빨래봉사를 비롯해 거리청소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우리사회를 밝고 깨끗한 사회로 만들어 가는데 적극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김영복 기자 / jun28258@gmail.com  입력 : 2005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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