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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기르기(2)

정선교(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가산지부장, 대진대학교 평생교육원 플라워디자인 최고지도자과정 전임강사)
포천신문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5년 01월 11일






관상용으로 으뜸인 소철 관공소나은행 등 가보면 언제나 반겨주는것이 소철인듯하다.

원산지는 열대 지방이지만 우리나라에서도 소철은 잘자라주는식물이다
여름이생육기라서 여름에새순이 나온다.

새로나온잎이 완전이 굳어질때 먼저잎을 잘라주면언제나 아름다운소철자태을 볼 수 있다.

재미있는것은 소철이 철분을좋아한다는것이다.

소철을기르고계신다면 새해 선물로 굵은 못하나을 뿌리부분에꽂아두자 그러면 소철은보답으로 살아잇는화석처럼 푸르름을 뽐내줄것이다.

물주기는 3 4일간격으로주고 흙이 건조되엇을때주도록하자 주1회정도는 미지근한물로 살수해주면 소철기르기성공적이다.

꽃을선물해야 할때면제일 먼저 생각나는꽃 아마도꽃중에으뜸인 장미일것이다 장미는여성에게 비유되기도한다.

그아름다움과향기는 다른 모든꽃들을 무색하게한다.

장미에꽃말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애정 사랑에사자 행복한사랑 등 여성에게주는최고에꽃이다.

독일퀼른에서 공부하고잇을때 교수님집에서 저녁초대을해주셨다.

선물준비도 못한나는 고민하다가 장미 몇 송이로 동양꽃꽂이 선을살려서 자그마하게작품을준비했고 교수님집에 들어서자 가족들에환호성어느선물에 뒤지지않앗던 기억 여성이라면 단 한송이에도 감격하는장미 장미 싱싱함을 오래 유지하려면 물에 살균제을 조금떨어트리자 또 봉우리을 피우려면 당분을 물에첨가해보자.

그러면 활짝핀 장미을 볼 수 있을 것이다.

포천신문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5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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