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군(군수 박윤국)은 오는 5월 25일 제10회 방재의 날을 맞아 재해예방 포스터 및 글짓기를 공모한다.
공모전은 자연재해 예방의 범국민적 홍보와 자율방재 의식의 확산을 위해 이루어지며, 응모자격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재학생, 대학생 및 일반인이 참여할수 있다.
작품의 주제는 태풍, 홍수, 호우, 폭설 등 자연재해도 사전대비를 철저히 하면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는 자율방재의 중요성을 담고 있는 내용으로 자연재해의 복구와 극복의지를 표현한 내용, 자연재해가 엄청난 재앙을 안겨준다는 것을 국민들이 실감할 수 있는 내용 등이며 산불, 건물붕괴, 기타 시설물 붕괴 등을 주제로 한 작품은 심사대상에서 제외된다.
작품규격은 포스터는 A3용지, 글짓기는 200자 원고지 7∼10장 내외로 접수기간은 오는 4월 18일까지로 포천군 재해대책본부에 접수하면 된다.
또한 시상은 25명을 선정하여 군수표창 및 부상이 주어지고 우수작은 경기도 및 행정자치부에 출품하게 된다.
군은 이번 공모에 뜻있는 군민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의사항은 포천군청 건설과(☏ 031-530-8119)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