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학생명예기자들이 교육을 마치고 본지 최호열 발행인(사진 중앙)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오늘(24일) 포천신문 학생명예기자 교육 및 명예기자증 수여식이 본사 대회의실에서 본지 명예기자로 위촉된 48명 중 43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 최호열 본지 발행인은 오늘은 학생명예기자로서 첫 출발하는 의미있는 날이라며 학교를 비롯한 지역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학생명예기자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가서 하승완 편집국장의 ′학생명예기자란 무엇인가′에 대한 기자론 강의가 진행됐고 박노창 취재기자의 ′취재 및 기사작성 요령′에 대한 실무교육이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지역신문에 대한 전반적 이해′를 중심으로 학생명예기자들이 본지 기자들에게 묻고 답하는 자유질문이 계속됐다. 오늘 교육을 수료한 학생명예기자들은 기자라는 직업의 세계를 좀 더 깊이 있게 알게 됐다며 포천신문을 대표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활동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오늘 학생명예기자증을 지급받은 학생들은 이번주부터 활동하게 되며 학교행사를 비롯한 지역의 현안 뉴스 등 포천신문 학생명예기자로서 본격적으로 취재·보도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