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산동 새마을지도자ㆍ부녀회 회원 20여명은 1월22일‘사랑의 연결고리 맺기’결연 대상자를 합동 방문하여 ‘사랑의 떡국떡’을 전달했다.
사랑의 연결고리 맺기는 2007년3월 발대식을 가졌고, 소외되고 외로운 독거노인과 연결고리(15가구)를 맺어, 전화 및 방문을 하여 독거노인들의 말벗을 해주거나 청소 및 심부름 등 각종 서비스를 하면서 매월말 활동보고서를 제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새마을단체 사랑의 연결고리 결연자는 설날을 맞이하여 훈훈하고 넉넉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하여 보산동 관내 독거노인 20세대를 방문해 미리 준비한 사랑의 떡국떡을 전하면서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전했다.
보산동 새마을단체는 이밖에도 저소득 연탄난로 사용가구의 배출가스 점검 및 무료 연통교체, 사랑의 집 고쳐주기, 연탄전달, 사랑의 김장나누기, 사랑의 쌀 나누기, 독거노인 반찬전달 등 지역사회의 숨은 자원봉사자로 열심히 자리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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