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군수 김규배)은 군민들에게 열린 교육과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는‘연천 로하스 대학’을 4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연천군은 2006년7월부터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기본적인 소양을 함양할 수 있는 혁신 아카데미 ‘열린 주민강좌’를 월 1회 운영해 큰 호응을 얻어 왔으나, 지식정보화 시대에 걸 맞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신지식 및 정보습득의 기회제공을 통해 경쟁력 있는 글로벌 문화시민을 육성하고자‘연천 로하스 대학’을 운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월 2회 운영되는‘연천 로하스 대학’은 교육의 전문성 및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인근에 위치한 대학 등 전문 교육기관에 위탁 운영해 수준 높은 강연을 제공하고 소정의 과정을 이수한 교육생에게는 수료증을 수여하여 만족도와 자긍심을 고취시킬 계획이다.
연천군 관계자는“평생학습의 기회 제공을 통해 자기개발은 물론 지역경쟁력을 강화 할 수 있는 연천 로하스 대학에 연천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며, “전문분야별로 저명인사를 초청해 교육의 질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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