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운영위원회(위원장 박승찬) 제84차 정기회의가 1월16일 오후7시 포천신문사 대회의실에서 20여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 앞서 박승찬 위원장은“세상이 아무리 힘들고 어렵고 혼란스럽더라도 위기를 잘 극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운영위원회도 새로운 사업계획을 수립해 강력해 추진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포천신문은 올해 보도방향을 미담 60%, 비판 및 분석 40%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운영위원회가 올해 구독자를 많이 확보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회의는 당초 계획했던 2008년도 결산보고의 건과 2009년도 사업계획안의 건을 1개월 더 준비해 제85차 정기회의에서 의결하기로 하고 구체적인 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올해 사업으로 자원봉사활동을 그동안 물품을 전달하는 방식에서 직접 몸으로 실천하는 활동에 나서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으며 각 위원의 사업장을 순회하며 간담회를 개최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신임 이건호(대건산업개발 대표이사) 운영위원에 대한 위촉패 전달식을 갖기도 했다. 이건호 운영위원은“만나 뵙게 되어 반갑다”며 “포천신문이 발전하는데 개인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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