小春卽景熟爛秋(소춘즉경숙란추)感覺年光似水流(감각년광사수류) 소춘 즉경은 무르익는 가을이며, 세월 감각이 흐르는 물 같다.
稼穡豊饒欣浩浩(가색풍요흔호호)消風季節樂優優(소풍계절락우우) 가색이 풍요로우니 기쁨이 광대하며, 소풍계절은 즐거움이 넉넉하다.
自然創作淵明興(자연창작연명흥)放浪詩人子美愁(방랑시인자미수) 도연명은 자연 창작에 흥하고, 두자미는 방랑시인이나 나라를 근심했다.
樹液歸根?落葉(수애귀근요락엽)山川草木寂廖休(산천초목적료휴) 수액 귀근하니 낙엽이 나리며, 산천초목이 적막하게 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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