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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휘호]斧磨作針(부마작침)


포천신문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8년 12월 31일



 

‘부마작침’(斧磨作針, 도끼를 갈아서 바늘을 만들다)
도끼를 갈아서 바늘을 만드는 일처럼 어려운 오늘날 경제상황에서 희망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여 좋은 결과를 얻으라는 뜻이다.
끊임없이 노력하는 일이 가장 지혜로운 일임을 나타내는 고사성어로써 불가능해 보이는 일 일지라도 끊임없이 성실히 노력하면 이루어진다는 의미도 있다.
 
양주승 본지 자문위원회 고문

 
포천신문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8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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