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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김영우 국회의원

“2009년, 희망의 길로 함께 갑시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8년 12월 31일


 김영우(사진, 국회의원)

 

포천신문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김영우입니다.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한해가 지나가고 이젠 새로운 결의를 다져야 하는 2009년 기축년(己丑年)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시고 여러분의 희망과 목표가 성취되는 한해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정권교체가 이루어져 새 정부가 들어섰습니다. 새로운 기운과 함께 경제 회복의 희망으로 시작한 한해가 때아니게 불어닥친 미국발 경제 침체와 국내외적 크고 작은 악조건으로 인해 우리는 매우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새해에는 국운이 더욱 융성하고, 포천시가 더욱 발전하며, 여러분의 희망과 목표가 성취되는 한해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요즘 신문이나 언론을 보면, 국민들의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그 심정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18대 국회가 개원이 되었지만 새로운 정치를 갈망하는 국민들의 염원에 보답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 마음이 무겁습니다.


국민의 먹고사는 근심을 덜어드리는 일이야말로 정치의 근본이자, 정치인이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국민들은 경제와 민생의 안정을 원하고 있습니다.


정치가 경제의 발목을 잡는 것이 아니라 경제를 선도해 나가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정치가 안정이 되면 경제는 자연스럽게 안정이 될 것입니다. 경제가 안정이 되면 국민의 얼굴에 미소가 돌아올 것입니다.


국민들의 잃어버린 미소를 되찾아드릴 수 있도록 경제와 민생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는, 일하는 국회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저는 국회의원은 ‘향유하는 자리’가 아닌 희생·헌신하는‘고난의 자리’임을 항상 강조해 왔습니다.


저는 시민 여러분과 함께 포천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할 것입니다.


‘위기는 곧 기회’라고 했습니다. 비록 나라안팎은 어렵지만 우리 모두가 함께 손을 잡고 한마음으로 뭉치면 우리에게 닥친 어려움을 분명히 헤치고 나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국회 개원 후 일곱 달 여의 기간동안 의정활동을 수행하면서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앞으로도 변함 없이 무엇이 지역과 국가를 위한 일인지 끊임없이 고민하며 실천해나가겠습니다.


최근 한 언론사에서 재계 등 오피니언 리더 100명을 설문 조사한 결과 2009년 하반기부터는 경기가 회복세로 돌아설 것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올해는 희망이 있고 우리가 미소지을 수 있는 한해가 될 것입니다.
포천신문 애독자 여러분! 새해에도 포천신문을 많이 사랑해 주시길 부탁드리며,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과 희망이 넘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8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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