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 군내면이 고향인 수필가 이일훈씨가 수필집‘아름다운 추억’(월간문학출판부, 2008.11)을 출간했다. 현재 (재)백웅장학회 이사장으로 재직중인 이 이사장은 청성초등학교와 포천중학교(2회)를 졸업한 후 서울에서 덕수상고와 서울대학교 상과대학을 나와 서울은행 상무이사를 비롯해 수협중앙회 부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재)백웅장학회 이사장으로 청성초등학교를 비롯한 고향 학교에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는 명사의 수필집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끌고 있다.
2006년 수필춘추(발행인 정동화)를 통해 등단한 이일훈 작가는 남다른 두뇌와 천재적 노력의 삶을 수필집‘아름다운 추억’에 담았다는 평이다.
김창종(수필가, 본지 자문위원회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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