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꿈나무어린이집(원장 )은 11월17일 오후4시부터 7시까지 학부모와 지역주민 및 자원봉사자 등 모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작은 바자회 및 먹거리 장터를 열었다.
이번 바자회는 아동들의 사회적응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제주도 문화 체험과 부모회의 활성화를 통해 미래에 대한 더 큰 희망을 향한 출발의 목적으로 개최됐다.
또한 기금을 통해 포천꿈나무어린이집 아동의 사회적, 정서적, 문화적 복지 프로그램 제공과 물자절약, 재활용을 통한 경제교육 실천을 목표로 실시하기도 했다.
이번 바자회를 통해 준비한 기금을 바탕으로 포천꿈나무어린이집 어린이들은 오는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2박3일간 제주도 여행을 다녀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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