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 사회복지과 사랑 PLUS 봉사단(과장 김재두)과 보산동 (동장 조희성)직원 및 새마을단체는 11월 8일 경제적 불황속에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5세대를 방문해 연탄을 배달했다.
사랑 PLUS 봉사단은 2007년부터 매월 직원들이 5천원씩 회비를 모아 사회복지시설, 저소득가정 등을 방문해 어르신 발 닦아드리기 및 청소하기, 아이들과 함께 김밥 만들기 등의 봉사활동을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마다 휴일을 반납하고 실시해 왔다.
이날은 보산동의 어려운 이웃 5세대를 추천 받아 보산동직원 및 새마을단체와 함께 연탄을 100장씩 지원했다.
동두천시 사회복지과 김재두 과장은 사회복지과 직원들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한 것이며, “이 작은 연탄이 어려운 가정에 따뜻한 마음으로 전달되어 훈훈한 겨울을 보냈으면 하는 바램과, 어려운 시기일수록 서로가 조금씩 나눔의 기쁨을 실천해 나갈 수 있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얼굴에 검정칠을 한 직원들 모두 봉사활동 내내 행복하고 기쁜 마음으로 연탄배달 봉사에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