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17일 21시 54분경 포천시 영중면 영송리 폐플라스틱 재생연료 공장(포우천개발)에서 화재가 발생 건물 1동 855㎡ 및 폐플라스틱 재생연료 30톤 소실 소방서추정 6천2백5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지나가는 행인이 “차량으로 진행중 공장에서 불꽃이 올라와 신고”하였다고 하며 이에 포천소방서에서는 광역1호 발령 인원71명, 차량28대를 동원 하여 18(화)00시 10분에 화재를 완진하였으며, 포크레인등을 동원하여 오전 6시경 잔화정리를 모두마쳤다. 한편 화재원인은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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