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대 포천시소년소녀합창단 최치선 단장(좌)과 제2대 방인구 단장(우)
포천시소년소녀합창단 단장 이취임식이 11월15일 오후5시 포천시청 3층 대강당에서 단원과 학부모 및 내빈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취임한 최치선 제3대 단장은 “8명이 활동하던 마홀중창단 시절에 입단해 7년동안 마홀남성합창단으로 성장하기 까지 생업을 뒤로하고 최선을 다한 경험이 있어 합창단의 생리를 잘 안다”며 “포천시소년소녀합창단이 좋은 합창단으로 업그레이드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방인구 제2대 단장은“명품합창단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는 포천시소년소녀합창단 새 단장을 맡아주신 최치선 단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음악적인 분야, 지휘에 매진하여 부끄럽지 않은 합창단이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사말에 이어 포천시소년소녀합창단의 축가는 참석한 내빈과 신임 단장에게 새로운 책임감과 앞으로의 사명감을 부여하는 의식행위로 다가와 비장한 각오를 다지게 했다.
그동안 단장직과 지휘자로 활동해온 방인구 단장에 이어 제3대 단장으로 취임한 최치선 단장의 음악에 대한 열정과 노력으로 포천시소년소녀합창단의 내일을 밝게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제2대 방인구 단장이 신임 최치선 단장에게 위촉패를 전달하고 있다.
한 단원이 신임 최치선 단장에게 축하의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며 다같이 기념촬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