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서 온 사람들을 위해 한국어를 무료로 교육하고 있는 보종끼엔(38)이 ‘한국어 배우는 책’(제3의 문학)을 출간해 한국어를 배우려는 베트남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책은 제3의 문학 안익수 주간이 실비만 받고 제작한 책으로 한국의 일터에서 주로 사용하는 언어를 중심으로 베트남인들을 위해 제작됐다.
저자 보종끼엔은 서울과 포천에서 주말을 이용해 베트남에서 온 사람들을 위해 한글을 무료로 교육하고 있다.
이번 교재를 출간하여 앞으로 베트남 사람들이 보다 더 쉽게 한국어를 배울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