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1동 주민자치위원회 송인만 위원장은 11월6일 시청을 방문해 임충빈 양주시장, 이흥일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희망의 온도계’사업으로 모은 기금 300만원을 양주시 희망장학재단에 기탁했다.
양주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각종 주민자치 사업을 통해 기금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고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희망 온도계 사업을 펼치고 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자선공연 연극 관객모독 수입금과 놀토야~ 함께하자 프로그램의 감자판매 수익금 등 크고 작은 주민자치 사업 수익금 중 일부인 300만원을 지역 우수인재양성을 위해 아낌없이 장학금으로 후원했다.
송인만 위원장은“요즘같이 어려운 때 희망의 온도계 사업을 통해 소외된 이웃과 행복을 나누고 청소년들에게 나래를 펼칠 희망을 줄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양주시 인재양성을 위해 소중히 써달라”고 말했다. 양주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희망 온도계는 더욱 뜨겁게 달아올라 함께 나누어 더욱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가고자 노력할 것이며, 매년 수익금의 30%를 양주시 희망장학재단의 장학금으로 후원할 것을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