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맑은 물(대표 이우천)은 오는 12월5일~6일 이틀동안 포천반월아트홀 소극장에서 제5회 정기공연 神과 인간, 그리고 구원 ‘두 남자의 그림자’(작,연출 이우천)를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포천시와 경기문화재단이 후원하고 금강토건석재가 협찬해 마련된다.
올해로 창단 4년째를 맞고 있는 극단 맑은 물은 문화가 꽃피우기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지역의 문화예술 활성화를 목표로 고민하고 도전하기 위해 창단했으며 매년 정기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연극의 새로운 맛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작품은 대학로에서 인정받은 작품으로 이번 포천시 공연을 통해 포천시민들의 예술향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배우들이 모두 대학로에서 연극을 하고 있는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는 이번 작품에 대해 이우천 대표는 “오랜 시간 연극과 공연문화에 지조와 열정을 쏟아온 실력있는 제작진과 뱌우들이 포천시민께 눈물과 웃음을 선사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오후 7시 1회 공연이며 전 좌석 무료로 누구나 공연관람할 수 있다.
맑은 물 극단 이우천 대표는 포천 출생으로 극단 대학로 극장 상임연출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사단법인 한국연극협회 정회원, 한국연출가협회 정회원으로도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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